경락잔금대출 계산기
경락잔금대출은 낙찰가 기준과 감정가 기준 중 낮은 금액에서 방공제를 빼고, 소득이 있으면 DSR로 다시 한 번 자릅니다.
입력
- 낙찰가 (원)
- 감정가 (원)
- LTV(낙찰가 기준) (%)
- LTV(감정가 기준) (%)
- 방공제 (원) — 소액임차 최우선변제액. 지역별 상이
- 수도권 주담대 6억 한도 적용
- 연소득 (원) — 0이면 DSR 미적용
- DSR 비율 (%)
- 기존 대출 연 원리금 (원)
- 스트레스 가산금리 (%p)
- 대출 금리 (%)
- 상환 기간 (년)
산출
- 대출 가능액
- 월 상환액(원리금균등)
- 잔금에 필요한 현금
- LTV 한도
- DSR 한도
- 한도를 정한 기준
- 낙찰가 대비
- 이자만 낼 때 월 이자
자주 묻는 것
왜 낙찰가와 감정가 두 기준을 보나요?
금융회사는 통상 낙찰가의 일정 비율과 감정가의 일정 비율 중 낮은 금액을 담보가치로 봅니다. 시세보다 높게 낙찰받으면 감정가 기준이 한도를 정합니다.
방공제가 무엇인가요?
주택임대차보호법상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액만큼을 대출 한도에서 미리 빼는 관행입니다. 방 개수나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.
스트레스 DSR은요?
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상환능력을 보수적으로 계산하는 제도입니다. 가산폭은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달라 입력값으로 두었습니다.
근거
- 경락잔금대출 한도 기본값(LTV·DSR) · 기준일 2025-07-01 · 은행업감독규정 별표6(주택담보대출 LTV·DSR)·2025-06-27 가계부채 관리방안(수도권 주담대 한도 6억·규제지역 LTV 40%)·스트레스 DSR 3단계(2025-07-01 시행). 금융회사·시점별로 다르므로 전부 수정 가능한 기본값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