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저당 설정비 계산기
대출을 받으면 은행이 채권최고액(보통 120%)으로 근저당을 설정합니다. 비용은 은행 부담이 원칙이지만 구조를 알아 두면 협상에 쓸 수 있습니다.
입력
- 대출금 (원)
- 채권최고액 비율 (%)
- 채권최고액 직접 입력(선택) (원)
- 국민주택채권 할인율 (%)
- 법무사 보수 (원)
산출
- 설정비 합계
- 채권최고액
- 등록면허세 0.2%
- 지방교육세
- 국민주택채권 매입액 1%
- 채권 할인비용
- 법무사 보수
자주 묻는 것
설정비는 누가 내나요?
2011년 7월부터 은행이 부담합니다. 인지세만 절반씩 나눕니다. 대출 상환 후 말소 비용(등록면허세 6,000원 등)은 차주가 냅니다.
채권최고액이 왜 대출금보다 큰가요?
연체이자와 비용까지 담보하기 위해 대출금의 110~130%로 설정합니다. 경매에서 근저당권자가 받아갈 수 있는 상한이 이 금액입니다.
근거
- 근저당권 설정 비용 · 기준일 2024-01-01 · 지방세법 제28조(등록면허세: 저당권 설정 채권금액의 0.2%)·제151조(지방교육세 20%)·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별표(국민주택채권: 저당권 설정 채권금액의 1%)·은행업감독규정(설정비 은행 부담 원칙, 2011-07 이후)